세일즈 (1)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영진으로 4년, 창업자로 1년을 보내며 배운 사업의 3요소 공동창업자가 아닌 외부 인원으로 스타트업에 합류해 좋은 기회로 경영진으로 4년을 보냈습니다. 기술 전략부터 사업개발, HR, 국책사업 등 여러 분야에 대해 배우며 Pre-A부터 A시리즈까지 라운딩을 직접 이끌며 40~50명 규모의 조직을 전사 운영해보며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. 이후 좋은 기회로 공연 업계의 B2B 서비스 운영사를 직접 창업해 운영한 지 1년이 지났습니다. 두 경험을 통해 공통으로 배운 것이 있습니다. 장사와 사업은 다르다는 것입니다. 장사는 팔리는 것으로 움직입니다. 사업은 팔리는 것만으로는 지속되지 않습니다. 사업을 지속 가능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인지 계속 고민했습니다. 그 고민의 결론은 세 가지 요소의 조화입니다. 운영/경영, 제품, 세일즈/마케팅/판매입니다. 1) 운영과 경영.. 이전 1 다음